최근에 코감기가 살짝 와서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아닌 평소와 다른 목소리를 내는 주혜 블로거입니다.
저는 발품 팔며 직접 임장 다니고 틈이 날 때 손품 팔며 공부 중인데요. 3월 꽃풍경 최근 8~9집을 둘러보아 심신이 조금 피곤한 주혜 블로거입니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 제가 보았던 3월의... blog.naver.com 위의 포스팅에서 비로 인해 그 벚꽃은 벌써 지고 진달래꽃이라고 생각했던 꽃봉오리가 활짝 피면서 진달래꽃이 아닌 철쭉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연분홍색 철쭉꽃 저는 진달래와 조금 헷갈렸습니다. 진달래꽃은 먹을 수 있어서 참꽃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잠깐 퀴즈를 내어 보겠습니다.
철쭉꽃은 독성이 있어 먹을 수 없어 무슨 꽃이라고 불릴까요? ↓ ↓ ↓ ↓ ↓ 정답은 개꽃입니다.
이것도 철쭉꽃이겠지요? 철쭉은 영산홍과도 닮아서 헷갈릴 수도 있겠다 싶어요.
흰색 철쭉꽃은 자주 접하는 색이 아닌 느낌이라서 지나가면서 빠르게 찍어 보았어요. 급하게 찍고 움직여야 했기에 화...
#
개꽃
#
발품임장중에만난철쭉꽃구경
#
손품
#
주혜
#
흰색철쭉꽃
원문 링크 : 발품임장 중에 만난 철쭉꽃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