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가족 2호가 다음날 공항에 도착해야 하기에 가족 모두 평소보다 일찍 잠드는 와중에 잠깐 기록했던 것을 정리해서 오래간만에 글을 발행하는 주혜입니다.
장마 전 세탁물과 가족 2호의 일본 여행 전날 차 안에서 앞 유리 풍경 사진 며칠 전의 일들이었습니다. 장마 기간에 운전 도중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진 사진을 보았고요.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폭우로 인해 잠시 두려움? 이 밀려오기도 했었습니다.
그날 베란다 새시 틀에 물이 고임으로 물을 여러 차례 닦아 내었던 날 이후 23년 7월 18일 행안부 등에서의 하천 수위가 상승, 하천변 출입 절대 금지 등의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 개수가 어마한 날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날에 암막 커튼과 그동안 맡기지 못한 겉옷 몇 개를 세탁소에 맡겼어요.
세탁된 암막 커튼 (위아래 꼼꼼하게 비닐로 잘 쌓여 있음) 세탁 정도는 음... 아쉬움이 남는 아랫단의 비닐 (가끔 세탁소에서 비닐봉지를 아끼기 위해서인가 비닐을 좀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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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2호의일본여행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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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세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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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세탁물암막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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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원문 링크 : 장마 전 세탁물과 가족 2호의 일본 여행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