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젯프레소 (1ZPresso) ZP6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 산 그라인더에 대해 이야길 해보려고 해요.
스켈톤은 대충 이렇게 생긴 물건이에요 한 일이년쯤 전부터 집에서 직접 내려서 마시는 커피에도 관심이 생겨서 기본적인 물건들을 사보기 시작했어요. 처음 샀던건 하리오 스켈톤과 V60 플라스틱 드리퍼, 플라스틱 드리퍼는 여전히 잘 쓰고 있고, 하리오 스켈톤도 잘 쓰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원두값보다 저렴한 그라인더보다는 제대로 된 그라인더를 써보고 싶더라구요.
Kingrinder P2 그 다음에 샀던게 Kingrinder의 P2, 이건 정말 유명한 커피 유튜버가 추천하는 그라인더라고 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 지는거에요. 전문점 가서 마시는 커피의 한 80% 느낌은 났달까.
그래서 그라인더를 바꿔야 하나보다 하고 알리 익스프레스 광군제 세일 기간이 오면 ZP6 아니면 K울트라를 사야겠다 라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코만단테도 좋다고는 하지만 너무 비싸서 패스할게요) 최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