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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1R2] RX1R2 몇달 사용후 느낀 점들

 [RX1R2] RX1R2 몇달 사용후 느낀 점들

작년 말 핸드폰 카메라로는 좀 부족해서 RX1을 구입했었다. 그리고 올해 초 RX1로도 부족해서 RX1R2(rx1rm2)를 들인지 두어달 정도가 되었다.

두어달 정도 사용한 느낌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일단 아래를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한 요약 단점 - 화각(35mm) 장점 - 무게, 해상력, 사이즈 카메라를 사고 나서 주 용도로는 카페 투어,디저트와 음료 촬영이 거의 대부분, 이 목적으로 거의 95% 이상 쓰이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제일 애매하게 느껴지는 것은 화각이다.

분명 RX1과 같은 화각인데, 가장 짜증났던 AF문제가 해결되니, 그 다음으로 튀어 나오오는게 바로 화각, FF 환산 35mm는 APS-C에 35mm 렌즈 끼운거보다야 낫겟지만, 좁은 실내 촬영시에 애매함이 꽃피는 화각이다. 28mm정도면 어느정도 낫고, 확실히 실내에서 인테리어나 가게의 대략적인 모습을 담는데에는 24mm 정도는 나와주는게 맞는 듯. 마찬가지로 실외에서 가게의 전경을 담는 것도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