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고 다카야마 이자카야는 너무 어려워 시라카와고 두 번째 날 이야기 <다카야마 컨트리 호텔> 일본 여행 두 번째 날이다. 오늘은 시라카와고 당일치기를 할 예정이다.
손바닥만 한 작은 호텔이지만 이동하느라 힘들었는지 꿀잠을 자고 일어났다. 다카야마는 밤새 눈이 내렸다.
하얀 눈이 발자국도 없이 소복이 쌓여 있었다. 시라카와고로 가는 7:20분 버스를 예약했기에 서둘러 호텔을 나왔다.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버스 터미널이라 다행이다. <시라카와고 전망대> 버스를 타고 한 시간쯤 가면 시라카와고다.
아직 이른 아침이라 전망대로 가는 버스는 운영하지 않아서 걸어갔다. 근데 오늘 전망대 가게가 문을 닫아서 더 예쁜 사진은 못 찍었다.
지붕에 하얗게 눈이 쌓인 모습을 보고 싶었으나 눈은 이미 많이 녹았다. 하지만 설산이랑 하늘이 너무 예뻐서 풍경이 참 예뻤다.
거기다.. 시라카와고 전통 가옥의 지붕이 예뻐서 눈으로 덮여 있지 않아도 볼 만한 것 같다.
대부분 투어를 이용해서 오기 때문에 ...
#
다카야마
#
시라카와고
#
일본여행
#
히다규
원문 링크 : 일본 여행 시라카와고 두 번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