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의 끝은 돈키호테 나고야 일곱 번째 날 이야기 <미라이 타워> 오늘은 일본 여행 일곱 번째 날이다. 내일이면 귀국을 해야 하기에 오늘은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했다.
아침 일찍 나고야의 모닝구를 하려고 콘파루에 가서 새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었다. 나고야의 저렴한 모닝세트는 사랑이다.
난 근데.. 훌륭한 블로거가 되긴 글렀다.
사진 찍어야 되는데..라고 생각했지만 이미 다 먹어버린 후였다. 음식은 따뜻하게 먹어야 하니깐… 사진이 뭣이 중헌디!!!!
아침 식사를 마치고 미라이 타워를 주변을 산책했다. <오스칸논> 나고야에 큰 절이 있다고 해서 버스를 타고 갔다.
사실 나는 가톨릭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사찰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일본의 이런 절이나 신사 같은 것들은 정이 안 간다… 딱히 이유는 없지만 뭔가 좀 그렇다. 왜지..?
암튼 오스칸논은 뭐 그냥 본 거고 사실 이곳에 간 목적은 옆에 있는 오스 상점가를 보기 위해서다. 생각보다 상점가가 커서 살 것도 꽤 있고 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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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여행 나고야 일곱 번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