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의 늪에 빠진 날 나고야 여덟 번째 날 이야기 <돈키호테> 일본 여행 여덟 번째 날이다. 나고야에서의 진짜 마지막 날이어서..일까..?
하여간 새벽 2시가 다 되어서 돈키호테에 또 갔다. 왜 24시간 운영을 하는 것이냐!!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조용한 새벽에 가면 좀 더 여유롭게 제대로 쇼핑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였다. 새벽에 가니 사람이 적어서 좋긴 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낮에 없었던 물건들이 다 채워져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직원들도 한가하기 때문에 물건을 찾기가 좀 수월한 장점은 있었다.
<나고야> 마지막 날 나고야는 비가 많이 내렸다. 새벽까지 쇼핑을 했기 때문에 오후 비행기여서 세워놓은 계획은 다 물거품이다.
늦게까지 잠을 자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 피곤함을 느끼며 간신히 체크아웃 시간이 되기 전에 간신히 일어났다.
<나고야 택시> 호텔에 말해서 택시를 부른 후에 나고야역으로 갔다. 너무도 친절한 기사님 덕분에 비싼 일본의 교통비에 대한 불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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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나고야 여행 여덟 번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