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익숙해질 수 있을까 인천-홍콩 출국 편 <셀프 백드롭> 이번 홍콩 여행의 첫 포스팅은 대한항공 이코노미 왕복 탑승 후기로 시작하려고 한다. 미리 셀프 체크인을 마친 후 택시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코트를 맡기고 백드롭을 하러 갔다.
백드롭이 셀프이기는 한데 수화물 스티커는 대한항공 직원분이 붙여주신다.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은근 귀찮다.
이래서 셀프로 하라고 하는 건가 싶었다. 스마트 패스에서 백드롭 시간을 예약하려 했지만 이미 모두 마감이라 할 수 없어서 걱정했는데 예약 없이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백드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아시아나 항공에서 대한항공으로 바꾸면서 2터미널에는 처음 와봤다. 사실 1터미널과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좀 어색했다. 1터미널에는 새벽부터 늘 사람이 많았는데 2터미널은 좀 한가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면세점 문들이 거의 닫혀 있었고 커피 한잔하기가 참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공항이 북적북적해야 여행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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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홍콩 대한항공 이코노미 왕복 탑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