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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나고야 다섯 번째 날

 일본 여행 나고야 다섯 번째 날

다카야마에서 나고야까지 나고야 여행 다섯 번째 날 <휴게소> 일본 여행 한 지 벌써 다섯 번 째 날이다. 오늘 아침 타카야마는 눈이 내렸다.

고속버스를 타고 2시간 45분을 달려 나고야로 떠난다. 50분쯤 달려서 휴게소에 들렀다. 휴게소 풍경이 너무 예뻐서 렌트를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카야마 자체가 굉장히 조용한 마을이어서 다소 지루한 감이 있는데 주변 작은 마을들을 돌아다니면 참 좋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 뒤쪽 옆에 탄 중국 아줌마가 탑승부터 도착까지 쉼 없이 냄새 풍기며 먹고 차 안을 돌아다녀서 좀 거슬렸지만 무사히 나고야에 도착했다.

갑작스럽게 콘크리트 건물과 화려한 네온 사인과 수많은 차들과 시끄러운 소리.. 많은 사람들을 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복잡한 나고야역을 빠져나와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서 짐을 맡기고 밥을 먹으러 갔다. 일정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ㅋ <라무치이> 나고야는 된장이 유명해서 그런지 된장을 이용한 요리가 많았는데 그중 ...

# 나고야 # 돈키호테 # 미라이타워 # 일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