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라멘 가루후 라멘 가고시마 텐몬칸에 위치한 <가루후 라멘 >본점 영업시간:오전 11:00~22:00 가고시마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라멘집을 찾아갔다. 가고시마의 최대 번화가인 텐몬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주치게 되는 곳에 있어 찾기 쉬운 곳에 있다.
주문은 식권 뽑듯이 기계에서 원하는 메뉴를 골라 계산 후 티켓을 건네주면 된다. 일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나는 사실 일본 라멘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치란 라멘에 마늘 추가해서 먹은 후부터는 일본 여행 갈 때마다 그 지역의 유명하다는 라멘을 먹어보게 되었다. 일본 라멘의 대부분이 돈코츠 베이스로 만드는데 내가 그 냄새와 맛을 잘 못 견뎌서 잘 먹지 않았었다.
한국에서도 순댓국 먹어본 적 없고 돼지국밥 못먹는다. 지나가다 냄새 맡아도 역해서 입을 막고 숨 참으며 지나가야 한다.
모형으로 먹음직 스럽게 대표 메뉴들이 전시되어 있다. 나는 사실 차슈도 잘 못 먹는다.
차슈에서 나는 그 특유의 누린내 같은 것이 느껴...
#
가고시마
#
혼행
#
혼자여행
#
일상을여행처럼
#
일본여행
#
이부스키
#
여행후기
#
여행중
#
여행일기
#
여행에미치다
#
여행사진
#
여행기록
#
여행
#
여자혼자
#
맛집
#
떠나고싶다
#
흑돼지
원문 링크 : 가루후 라멘 가고시마 텐몬칸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