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외출했다. 근데 어제 잠깐 볼 일 있어서 나갔는데 어제 하루 나갔다고 목감기가 걸린건지...
내가 얼마나 온실 속 화초에 살았는지... like 새장안에 갇힌 새... 아무튼 오백만년만에 약속 외출이라 나갔다.
아무튼, 디지몬 약속 가는 버스에서 읽으면 딱 끝날 정도의 분량만 남아서 들고나갔는데 다 읽었다. 재밌다기..
보다는 좀 감동적인 책..? 두근두근...
드디어 유둡님네 신혼집에 방문하였는데요. 공식 방문은 아니고 어쩌다보니 잠~깐 모여서 약속 기다리면서 있었는데 시간이 순삭 되는 거 있죠... 0.5초 듣고 노래 맞추기 했는데 누가 내 한 시간 훔쳐간건지 ...
그나저나 저 웰컴 드링크로 받은 탄산수 진짜 괜찮더라고요. 처음에 그냥 탄산수 주시나?
했는데 과일맛? 나던 거 같고.
당장 유둡맘이랑 1년동안 싸워서 초특가 공구가로 데려와야 될 것 같네요 ... 윤밀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15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소문소문소문(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