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김신영 또띠아와 역시나 다르게 만들었다. (조금)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 볶고 또띠아 초초약불로 하고 계란 1개 터트려서 발라주기 고추참치 1캔 올리고 양배추 올리고 피자치즈 올렸다.
근데 후라이팬 뚜껑이 없어서 피자치즈 올리고 전자레인지 돌렸다. 재료 - 또띠아 1장 - 계란 1개 - 고추참치 1캔 - 양배추 - 양파 - 피자치즈 - 스리라차 소스 완성작이 맞다.
맛은 나쁘지 않다. 근데 계속 생각나는 맛은 아니다.
물론 정석대로 만들지 않아서 그런거일수도 있고... 또띠아 하나를 반 나눠서 먹어서 같이 돌렸던 닭다리살은 밥 없이 양배추랑 깻잎에 싸먹었다.
저녁은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대패삼겹살이랑 또배추랑 팽이버섯 볶아서 비비드 소스(유둡쌤 pick)랑 같이 먹었다. 평소였으면 스리라차랑 같이 먹었을텐데 스리라차를 또 먹어버리면 질릴 위험도 있고 월남쌈 맛의 연장판 같아서 다른 소스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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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원문 링크 : 2/15 식단일기 - 드디어 먹어 본 김신영 또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