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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릴게요. 9월에 대해 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9월에 대해 나에 대해

얼레벌레 9/1부터 외래에서 일하게 됐다. 8개월 동안 쉬다가 다시 일할 생각에 약간 까마득. 그치만 외래라서 앞으로 18시 이후로 수영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을 것 같다.

근데 이게 뭔지 아시나요? 폴대?

NO 제 옷걸이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한 층을 전체적으로 좀 사무실(?)로 좀 바꾸고 예전부터 남자간호사 탈의실은 따로 없었던 것 같다.

구조 바꾸면서 앞으로 남자 직원 탈의실을 한 쪽으로 뺀다고 했다. 타부서에도 남자 직원이 있는데 그 분들은 환자 탈의실?

에서 갈아입고 옷도 본인들 파트 쪽에 둔다고 하더이다... 아마 이 분들도 나중엔 남탈로 옮겨가지 않을지...

아까 퇴근하면서 총무팀장님이 이번달말에 옮길 것 같다고 하심. ((생각보다 빨리 바껴서 의외였다.))

병원이 작기도 하지만 간호부에 남자 간호사가 나밖에 없었다. ^^;;;;; 중순에 입사예정인 분을 제외했다면.. 뭐 아무튼 출근 길이었을 거다.

외래가 붙었지만 완전 쌩판 다른(?)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