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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 러버 톡끼의 발렌시아가 아워글래스 XS 이야기

 미니백 러버 톡끼의 발렌시아가 아워글래스 XS 이야기

안녕하세요~ 톡끼입니다 저는 가방중에 미니 사이즈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막 키가 크지도 않고 기골이 크지도 않아 약간..

자라다가 만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한참 대학교 다닐때 빅백이 유행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친구들이 그짓말 좀 보태서 너 거기 들어가도 되겠다고 했던 적이 있었어요...

차가 없었을때는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는 큰 가방이 필요했는데 차가 생기면서 그나마도 차에 살림살이를 다 두고 다녀서 가방이 큰게 필요가 없어지더라구요.. 그 이후로 아바님은 니 방이 여기냐며 제 차를 보고 뭐라고 하시기도 하셨는데요 어쨌든 그 이후로는 그냥 제 몸뚱아리 크기에 맞는 사이즈의 가방을 들다가 보니 미니백 유행의 시대가 와서 그 시대를 찬란히 맞이하며 요즘 미니백을 잘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발렌시아가의 아워글래스 라인의 탑핸들 백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발렌시아가는 스페인 태생의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가 만든 브랜드로 현재는 뎀나 바잘리아 라는 디자이너가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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