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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하기에, 모낭염에서 탈출한 이야기, 첫번째.

 추측하기에, 모낭염에서 탈출한 이야기, 첫번째.

안녕하세요, 톡끼 입니다. 오늘은 톡끼의 모낭염 극복(?)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톡끼는 사춘기 시절에도 여드름이 엄청 많은 피부는 아니었어요. 스트레스는 받았지만 피부과치료를 받지 않을 정도였고, 성인이 된 이후 대자연의 날에 간혹 왕 뾰루지가 1-2개 정도 난다거나 아니면 짜도 짜지지 않는 우툴두툴한 느낌의 피지의 느낌 정도의 트러블이 나는 정도의 나름 나쁘지 않다고 자부하던 피부였어요..

이 사진은 시간이 좀 된 사진이지만 이날따라 화장이 너무 잘먹어주는 바람에 기분좋아서 혼자 셀카를 찍었던 건데요..ㅎ 막상 올리려고 보니 턱을 왜 저렇게 쳐 들고 찍었나 싶지만 그 덕분에 볕을 받아 볼 수있는 요철이 거의 없는 걸 볼 수 있어요 물론 필터 없는 기본 삼. 성 카메라..ㅋㅋ 로 촬영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위해 찍어둔 것인가..ㅎ 창피하니까 이 사진 좀 작게 작게... 그런데 올해 4-5월경 갑자기 겉잡을 수 없이 얼굴이 뭐가 나기 시작을 하는거에요..

근데 이 형태가 노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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