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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끼의 패션 이야기

 톡끼의  패션 이야기

안녕하세요, 톡끼 입니다. 제가 고민고민 하던 패션 카테고리를 조금씩 열어 볼까 합니다 뷰티 쪽도 그렇지만 패션 쪽도 워낙 해박하고 감각적인 분들이 많으셔서 제가 무엇을 차별점으로 가질 수 있을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제 스스로가 계속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한 후에 접근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고민만 하면.

아무일도 생기지 않으니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저의 체형을 바탕으로 패션 이야기를 일단 시작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걱정인건.

제가 사진을 찍는 것에 무지 똥손이라는것과. 사진 찍히는것에 너무나도 민망해한다는 것인데요.

저 사진의 찍사가 저보고 레고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또한 나중에 보면 저만의 기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의 체형이 여느 오래된 한국인들처럼. (요즘 젊으신 분들은 아닌 분들이 훨씬 많으니) 키작고, 허리길고, 다리짧고.

의 3악 비율을 가지고 있어. 제가 알고 있는 옷에 관한 지식과 저의 3악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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