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유형'은 나 자신은 물론 타인을 이해하는 주요한 척도로 사용되어 왔다. 최근 식물이나 유명 인사 등과 결합하는 등, 내 성격을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심리테스트들이 유행하고 있다.
심리학이라는 재밌(어 보이지만 들어갈수록 고집만 세고 재미도 감동도 없)는 학문과 함께 흘러온 나로서는, 어떤 형태로든 대중이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들이 반갑다. 다만 심리학이란 게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득과 실이 있는 것 같다.
잘 이해하고 사용할 때 의미 있는 정보가 되는 셈. 그래서 오늘은 최근 관심이 증가한 성격유형 검사의 빈틈을 다루며 그 균형을 좀 맞춰보고자 한다.
성격유형 검사, 100% 신뢰해도 되는 걸까. 내 성격 유형은 어떻게 결정될까 공인된 성격유형 검사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외에도 DISC, 애니어그램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이러한 검사들은 개인, 기업, 학교는 물론 정신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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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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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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