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이입니다!
:) 여러분! 근력 운동하실 때 어떤 생각 하시면서 무게를 들어 올리시나요?
누구는 특정한 근육에 집중을 하면서 무게를 들어 올릴 것이고, 누군가는 바벨이나 덤벨을 올린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할 것이고, 누구는 별생각 없이 운동하는 사람도 있겠죠~? 전문가들은 이렇게 무게를 들어 올릴 때 사용하는 집중 또는 상상을 외적집중과 내적집중으로 나눕니다.
출처 - @muscleEngineered 인스타그램 외적 집중(External focus)은 내가 무게를 들어 올릴 때 나의 "덤벨 또는 바벨을 올리겠다" "나의 자세가 무릎은 몇도, 발의 스탠스는 어느 정도로 맞춰야지" "덤벨을 어디까지 올려야지" "발로 바닥을 밀어내야지" 내적 집중(Internal focus)은 내가 무게를 들어 올릴 때 나의 "삼각근에 집중해야지 " " 대둔근에 집중해야지 " " 움직일 때 고관절에 집중해 봐야지 " " 엉덩이를 쪼여봐야지" 이렇게 나누어질 수 있습니다. 차이가 조금 이해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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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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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집중
원문 링크 : 집중을 통한 근활성, 외적 집중과 내적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