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통증은 관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내 통증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박ㅇㅇ 회원님은 만성통증 대상자이다.
몇 십 년 전에 경추의 척수증과 허리 디스크를 판정받으셨다. 과거에는 팔에 힘이 빠지는 증상도 경험했고, 허리의 통증도 가지고 있었지만 등록 당시 3월에는 찌르는듯한 등 통증이 강했다.
병원에 통증 주사를 맞으러 가는 것은 일상이었고, 신경 차단이라는 시술의 경험도 꽤 있으시다. 첫째 주에는 등 근육을 사용하는 법을 먼저 학습했다.
헬스장에서 운동은 자주 하고 계셨지만 등 근육의 고립된 사용을 가이드 해드리면 사용하시는 법을 전혀 모르셨다. 첫 운동 당시에는 등이 시원하다 하시고 돌아가셨지만, 다음 운동 시에 통증을 추적해 보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가끔 밤에 찾아오는 등 통증 때문에 잠을 이루는 것이 어렵고, 기분이 우울하셨다. 호흡을 지도했다.
횡격막 호흡을 사용하지 못하고, 가슴 호흡으로 안정 시 호흡을 만들고 계셨으며, 1시간 동안 호흡 운동을 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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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
원문 링크 : [은평 재활] 통증에서 해방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