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4강 확정, 미국 15년 만에 그랜드슬램 우승 도전, 우승자 예상 배당률

 2024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4강 확정, 미국 15년 만에 그랜드슬램 우승 도전, 우승자 예상 배당률

이변이 속출했던 2024 US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4강이 확정되었습니다. 2024 US오픈 남자단식 테니스 4강 대진 야닉시너 (이탈리아, 1번 시드) vs 잭 드레이퍼 (영국, 25번 시드) 테일러 프리츠 (미국, 12번 시드) vs 프랜시스 티아포 (미국, 20번 시드) 1번부터 8번까지 상위 시드 선수 중에 1번 시드인 세계 랭킹 1위 야닉 시너(이탈리아)만 4강에 진출했습니다. 흔히 볼 수 있었던 조코비치, 알카라즈, 메드베데프, 즈베레프 등의 상위 랭커들은 모두 탈락했습니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2003년 US오픈 앤디 로딕 이후 좀처럼 4대 메이저대회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하고 기나긴 침체기에 빠져 있었던 미국 남자 테니스 선수들이 모처럼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테일러 프리츠와 프랜시스 티아포가 준결승에서 맞붙게 됨에 따라 미국 출신 선수로는 2009년 윔블던 결승에 진출했던 앤디 로딕 이후 무려 15년 만에 4대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 2024us오픈테니스 # us오픈 # us오픈남자단식 # us오픈테니스 # 야닉시너 # 잭드레이퍼 # 타일러프리츠 # 테니스 # 프랜시스티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