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촬영한 개기월식 사진 시간을 숫자로 계산하는 것은 사람이 만들어낸 인공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어차피 그 제도에 속해 살고 있다보니 일년, 한달, 일주일 등 정해진 날짜에 민감해진다. 내년이면 정확히 마흔의 중반이된다.
올해 내가 했던 목표를 위해 어떻게 노력해왔고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나 스스로를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첫번째 목표는 가정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1.
아내에게 화내지 않고 다정한 사람되기 2. 한달에 한번은 아내에게 자유시간 주기 3.
한달에 한번은 꼭 고향에 가서 부모님 뵙고오기 >>> 나 스스로에게 별점을 주자면 1번 2.5점, 2번과 3번은 별 4.5점 스스로 돌아봐도 올해도 아내에게 사소한 일로 화도 자주 내고, 목표했던 다정한 남자는 되지 못했던 것 같다. 다만, 변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2.5점을 주었다.
절반의 성공인가^^;; 아내에게 한달에 한번 자유시간 주기는 한달에 한번 고향집가는 것으로 연계를 했다. 아이들만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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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한달 남은 2022년, 나를 돌아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