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1강 – 초고속 승진의 기름부음 이 설교는 “나는 하늘나라의 징집병인가, 자원병인가?”라는 주제로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영적 정체성과 태도를 다룹니다.
특히 영적 전쟁의 시기에서 하늘문과 음부문이 열리는 영적 실상을 예언적으로 풀어주며, 하나님의 인 맞은 자로 살아남기 위한 긴급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열쇠의 의미: 하늘문과 음부문을 여는 권세 예수님은 마태복음 16:19에서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고, 요한계시록 3:7에서는 다윗의 열쇠를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는 마지막 때 쓰임 받을 종에게 주어진 열쇠이며, 단지 천국의 문만이 아니라 음부의 문까지도 여닫을 수 있는 권세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문도 여실수 있으며, 지옥의 문도 여실 수 있습니다.
“내가 네게 천국 열쇠를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 마태복음 16:19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