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발의 핑계 (The Pretext of Nabal) – 알프 루카우 목사 설교 번역 오늘은 사무엘상 25장을 바탕으로, ‘나발의 핑계’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중요한 교훈을 나눕니다. 인생에서 우리의 태도, 내면의 동기, 그리고 핑계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결국 우리 운명을 결정합니다.
서론: 사무엘의 죽음과 인생의 경주 오늘은 “나발의 핑계”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며, 우리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성경은 사무엘상 25장 1절에서 하나님의 종 사무엘의 죽음을 알리며 시작합니다. 사무엘은 그의 경주를 마쳤고, 하나님은 그를 데려가셨습니다.
기도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와 능력으로 여러분의 경주를 끝까지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시작한 것을 끝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달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시작한 것을 끝내야 상을 받습니다.
시작만 해서는 상이 없습니다. 끝내야 합니다.
여러분은 강하게 끝낼 것...
원문 링크 : 나발(히브리어:어리석은자)의 핑계 [사무엘상 2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