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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질투는 우리를 향한 거룩한 사랑! 음녀 발람이 아닌 신부 비느하스가 되자! (민수기 25장)

 하나님의 질투는 우리를 향한 거룩한 사랑! 음녀 발람이 아닌 신부 비느하스가 되자! (민수기 25장)

여호와의 군대는 반드시 정렬되어야만 행진이 가능! 민수기는 하나님 앞에 정렬하는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민수기에서는 전쟁에 나갈 만한 자는 20세 이상, 회막 봉사를 위한 자는 30세 이상, 레위 지파는 신생아 한 달부터 계수합니다. 레위지파는 직접 전쟁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전쟁용 계수에서는 제외되지만, 모두가 영적, 육적으로 철저히 정렬된 상태로 준비된 군대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영적 전쟁에 나갈 때 질서정연한 하나님의 군대로 정렬되어야 합니다. 진영을 이뤄 나아가는 것이지, 제각기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정렬된 행진을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사단이며, 구약에서는 모압 왕 발락과 발람 선지자의 연합으로 묘사되어있습니다.

모압 왕 발락: 적그리스도를 상징 발람 선지자: 음녀를 상징 이 둘이 연합하여 크게 번성하는 이스라엘을 저주하고 타락시킴으로 여호와의 군대 행진을 막으려 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날에도 신부된 교회를 음행하게 만들어 그들의 번성과 부흥을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