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신부 - 거친 광야에서 올라오는 강하고 담대한 자 아가서 6장 4절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 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하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부의 모습에 대해 말씀합니다.
주님은 신부된 자들을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 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디르사’는 북이스라엘의 아름다운 수도이며, ‘예루살렘’은 영광이 충만한 남유다의 수도입니다.
신부들이 이 수도들과 견주어 볼 만큼 아름답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여쁘고 곱다"를 원어적으로 보면 "연약하고 유약하지만 아름다고 사랑스럽다"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연약하고 유약하지만 이들을 깃발을 세운 당당한 군대라고 불러주십니다. 하나님의 신부, 하나님의 군대는 유약하고 연약하지만 아름다워야 합니다.
사랑스러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함"을 아름다움으로 보십니다.
여호수아 군대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