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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앨범 <ITZY - LOCO> 무대리뷰 그리고 발전을 향하여

 첫 정규앨범 <ITZY - LOCO> 무대리뷰 그리고 발전을 향하여

https://tv.naver.com/v/22604070 있지 무대가 처음으로 흥미 없었다. 직전 타이틀곡인 '마.피.아.

In the morning'은 적잖은 충격으로 인한 관심이었다면, 이번에는 대형기획사가 아닌 소형기획사에서 들어볼 법한 아이돌 음악이어서 당황했다. 매 앨범마다 어떻게 그룹 이미지를 갱신할지 고민하는 것이 눈에 보여진다.

ITZY는 대형기획사답게 평균 이상의 비주얼과 여성팬들을 끌어모을만한 걸크러시의 이미지는 좋으나 대중들은 데뷔곡처럼 깔끔하고 심플하게 멋있는 쿨한 콘셉트의 ITZY를 좋아했던 것이지 조잡한 멋을 좋아한 것이 아님을 빨리 캐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WANNABE'때부터 펑키함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펑키는 아이돌 음악에서 성공사례를 거의 보지 못한 것 같다.

본래 다소 난해하고 접근이 어려운 스타일이기 때문에 쉬이 대중들에게 접근해야 하는 아이돌에겐 진입장벽이 되어버리는 스타일링 중에 하나이다. 아티스트의 뛰어난 음악성과 접목한다면 그 자체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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