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18605859 청하의 노래할 때 목소리는 매우 얇고 하이톤이기 때문에 이런 강렬한 음악이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탄탄한 발성, 고음이 아니라 원래 목소리의 타고남을 활용한 고음이라서 완성감이 느껴지는 감상은 어려웠다.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이후 음악들은 어딘가 목소리가 굉장히 거슬리게 앵앵 거린다는 느낌도 있어서 청취하기 어려웠다. 또, 의외로 보이쉬한 춤이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 의외였다. . .
청하하면 트로피칼 음악이 생각나는 이유와 대표곡인 롤러코스터가 왜 대박이 났는지 생각해보면 청하에게 맞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걸크러쉬가 가장 제격인 댄스가수다....
<청하 Bicycle> 무대리뷰 아쉬운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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