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자손 맞아요. 교회 식구들 어려운 분들 진짜 많은데 생활비도 없어서 새벽에 우유배달 저녁에 병원청소...
온갖 허드렛 일은 하나님의교회 전도인들이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부녀들 낮에 일하게 해 주면 좋으련만...
천국 갈 때 다 되었다고 전도만 하게 하고 일하면 죄인 취급하고... 신용불량자가 넘쳐나고 아침에 모임 끝나고 얼굴을 보면 피곤에 절어서 스트레스에 다들 얼굴이 온만상이였어요...
다들 힘들게 사는데... 너무 안타까워요ㅜㅜ 하늘독립 직분, 직책, 전도인 이 자리가 아버지 어머니의 사명을 받드는 것이고 천국이 가까운 때 더더욱 전도인의 직무를 다 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생활을 돌볼 새도 없이 하루하루 지쳐가던 식구들 모습이 떠오르네요.
식구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한피모 (한국교회 피해자 모임) : 네이버 카페 본 카페는 한국 교회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상처받은 사람들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cafe.naver.com...
원문 링크 : 하나님의교회에 신용불량자가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