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3.08.28. 오후 7:10 지난 26일 종교부지 불법 전매 의혹 기소 촉구 집회…1천 여명 시민들 운집 "종교부지 불법 전매 의혹 기소하라" 목소리 시민들 분노 이유…3년 전 부터 이단 '하나님의교회' 불법 전매 의혹 고발 6천 2백건 넘는 진정서 제출에도 '묵묵부답' "3년 째 길바닥 투쟁…아이들 종말론 사이비단체에 그대로 노출" 경기도 하남시민들이 지난 26일 감일지구 종교부지 하나님의교회 건축현장 앞에서 "하나님의교회 아웃!
하나님의교회 결사 반대"를 외치며 가두시위를 벌이고 있다. [앵커] 경기도 하남시민들이 지난 주말 감일지구 종교부지에 건축 중인 이단 하나님의교회의 건축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하남시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불교 사찰에서 낙찰받은 종교부지를 하나님의교회가 불법 전매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송주열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경기도 하남시민들이 이단 하나님의교회의 종교부지 내 불법 전매 의혹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