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숭배사상의 뿌리를 이은 안상홍증인회, 반기독교적인 페미니즘을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하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장 1~4절) 바벨론 종교의 기원 바벨로니아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 중에 최고신은 마르둑(Marduk)이었다. 마르둑을 히브리어로 기록하면 므로닥이라고 한다.
폭풍과 창조의 신 엔릴(Ennlil)의 기능과 공적을 물려받았다는 마르둑 신은 바벨로니아의 민족신이었다. 바벨로니아의 신들 중에는 벨로스(Belos)라는 신이 있었는데 이는 벨(Bel)이라 불리기도 하고 그리스식으로는 제우스(Zeus)라 불려지는 신이었다.
일반적으로 신화가 발달한 나라는 그리스와 로마이지만 그 기원은 거의가 다 바벨론에서 출발한 것들이다. 바벨론이나 그리스의 신화들은 사실 신화(神話)라기 보다는 인화(人話)라고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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