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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 (1)

 퇴사 이야기 (1)

치열한 출근길 (누군가 숨겨진 사진) 저녁 출근길, 떨어진다면 - 파워 N 대성샘, 희선샘과 점심 ‘쿠사’ 입사 첫날 다정샘이 점심 식사로 사주셨던 곳 야근 최근 반숙 계란에 빠져 식사할 때마다 하나씩 먹는듯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갑자기 달걀에서 똥색이.. 나왔다.

귀찮아서 그냥 버렸다. 혁이랑 레고?

같은 거 시작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만들었다. 가고 싶은거 집중력을 위해 꾹 참았다 혁이랑 활동 종료 후 피곤함에 꿀잠 자고 꿀 넣은 요아정을 즐겼다.

내가 차린 아침식사 오빠가 차린 저녁식사 냉장고를 털어 식비 아끼고 다이어트까지 다짐한 1일 소정 대리님이 사주신 점심 쉽지 않은 퇴사의 길 1시 퇴근해도 우리 건물은 밝았다. 김차장의 실체 같이 출근을 하면 내가 버스를 탈 때쯤 오빠는 건너편에 도착해 택시를 기다린다.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며 건너편에 오빠와 인사하는 즐거움을 찾았다. 명절에 세부 다녀오신 현국 대리님이 주신 다과 종문샘과 점심 (아직은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더 편하...

원문 링크 : 퇴사 이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