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은 엘리베이터에 의미 부여 8월 생일 겸 우리, 용주랑 오랜만에 만나 고기 진짜 너무 더웠던 곳.. #몽상가 2차에서 각자 사는 얘기 떠들어주고 갈수록 사진 촬영 의욕 상실ㅜ..
동네 친구들이 이제는 각기 다른 방향으로 귀가했다 ㅂ2!! 어쩌다 민지샘 만나 #편백집 나랑 비슷한 시기 유럽여행 계획중이셔서 엄청 신나게 대화했다 출근길 하늘이 눈에 들어와 몇 장 찍어줬다.
현국 대리님, 대성샘이랑 점심 서여의도에서 처음 먹어본 라멘 #멘야마쯔리여의점 매장이 엄청 더웠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다 (안 덥다는 대성샘, 강인한 아이) 저녁은 재단과 함께하는 회식 시간 아내 모시러 나오신 남편과 귀가. 끝....
8월 끝자락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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