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포르투] 볼타리아(VOLTARIA) 유명한 ‘타파스 맛집’ 솔직 후기 볼타리아 "VOLTARIA" - Petisqueira Portuguesa 이곳이 타파스로 그렇게 유명하대요 음식 나오는 거 보면 타파스는 아닌 거 같은데 왜 타파스라는 키워드로 유명해졌는지 모르겠어요 *타파스란? 식사 전에 간단히 먹는 소량의 음식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목처럼 간 조절 실패했습니다.
웨이팅 싫으면 다른 곳 가셔도 괜찮을듯해요 저희는 포르투 도착 당일 ‘월요일’로 문 닫은 곳이 많고 비 와서 아무것도 안 했거든요 그래서 기다렸어요 기다릴 시간이 없다면 그냥 다른 거 드세요 매장이 참 조그마하죠 회전율 안 좋고 매장은 5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은 비 와서 1팀, 상황마다 다르긴 한 거 같아요 웨이팅 보자마자 다른 가게 3곳 정도 갔는데 전부 휴무였어요 결국 다시 돌아와 앞에 5팀 놓고 줄을 섰습니다.. 손님 중 반은 한국인이에요 대기 명단 적거나 이런 거 없고요 그냥 줄 서시면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