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사병, 체온 40도 넘고 땀도 안 나는 병 폭염이 이어질수록 땀도 나지 않으면서 체온이 40도 이상까지 치솟는 열사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이는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증 온열질환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체내 수분이 8~10%까지 손실될 경우 열사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땀과 체온으로 구별하는 열사병 vs 일사병 구분 열사병 일사병 체온 40도 이상 37~40도 사이 땀 거의 없음 다량 발생 주요 증상 의식 흐림, 어지럼증, 무땀, 무력감 두통, 구토, 어지럼증, 탈수 느낌 위험도 매우 높음 (신속한 응급처치 필요) 중간 (휴식 및 수분 보충 시 회복 가능) 소변 색과 피부 탄력으로 자가진단하는 탈수 우리 몸의 수분 상태는 소변 색으로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소변이 연노랑색일수록 양호하며, 짙은 노랑~호박색으로 갈수록 수분 부족을 의미합니다. 또한, 피부를 꼬집었을 때 천천히 돌아오거나, 입이 마르고 어지러움이 동반된다면 ...
원문 링크 : 소변색과 피부 탄력으로 진단하는 열사병 자가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