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스정보통신 HOYA 입니다. 내년부터 시행하는 키오스크 전면 교체하기 앞서 기사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데요.
시행을 앞두고 나오는 기사를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기사에 나온 글 "주문 하나 하려고 진땀을 뺐어요.
뒤에 줄 선 사람들 눈치에 더 당황했죠." 서울의 한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시각장애인 김 모 씨는 키오스크 앞에서 10분 넘게 서 있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키오스크는 빠르고 편리한 기술로 여겨지지만, 장애인에게는 거대한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장애인 차별 금지법 이행 실태조사'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10명 중 8명은 무인정보 단말기, 즉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중 절반 이상인 54.2%는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제까지 나온 키오스크는 장애인을 위한 키오스크는 아니었습니다. 장애인분들은 키오스크보다는 직원 응대를 선호합니다.
내년부터 ...
원문 링크 : 장애인 54% 키오스크 앞 진땀, 도움받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