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백종원대표의 논란이 하루가멀다하고 또 터집니다. 거의 10년가까이를 쉬지않고 꾸준히 미디어에 노출된 백대표는 단순한 요식업사업가와 회사대표를 넘어서 방송가에서도 자신의 힘이 명확히 드러날정도로 방송거물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의 이름을딴 프로그램은 쉬지않고 나왔을정도였고 코로나로 방송가가 셧다운될때도 방송국들은 백씨를 찾았습니다 쿡방이 시들해지자 골목식당이 등장해 인기를 견인했고 코로나로 셧다운된 방송계가 비대면 방송이 시작되자 백파더라는 프로가 편성되 코로나도 그의 인기에는 장애가 되지못했습니다. 그렇게 미디어에 쉬지않고 꾸준히 노출된 덕분인지는 몰라도 그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있고 성역과도 같았습니다 그와 대척점에 서있거나 비슷한 역할을 하던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공존이 힘들어지고 미디어에서 멀어졌습니다.
그만큼 방송은 그를 위한 세상이고 그가 어떤위치로도 갈수있다는 힘의 과시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항상 일각에서는 그걸 우려하고 특권을 비판했습니다. 백대표가 방송에 나온다...
원문 링크 : 나락으로 추락 한 백종원 의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