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잇달은 논란의 반복으로 좋지못한 화제의 중심에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3월28일 더본 주주종회에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동안 연이은 논란들에 대한 사과를 직접 본인이 나서서 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물론 백종원대표의 사과를 더본코리아가 홈페이지를 통하여 전하긴 했지만 직접 영향력이 있는 본인 유튜브채널같은 경로나 언론을 통해 본인이 직접 전한 사과가 아니기때문에 진정한 사과가 될수없다는게 들끓는 여론이였는데 이렇게 직접 매스컴을 통해 공식적으로 그동안의 논란에 대한 사과를 직접 전했습니다. 더본코리아 의 주주총회자리인만큼 반드시 필요한 입장일수밖에없습니다.
천문학적인 벌고나누는 천하의 삼성전자역시도 잇다른 악재속에 영업익이 추락하면서 수장이 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할수밖에 없는데 이제 막상장한 회사라면 더욱이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는 결국 터질게 터졌다는게 주식시장의 반응입니다 주식상장을 앞두고도 백종원이라는 인물하나에 의존해 끌고가는 오너리스크에 대한 우려...
원문 링크 : 나락 의 아이콘이된 백종원대표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