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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대가 백종원 은 왜나락으로 빠졌나

 요식업대가 백종원 은 왜나락으로 빠졌나

과거에도 지금도 요식업사업가중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인 백종원씨는 한때 정치권에서도 영입하기위해 물밑작업이 있었다고 할만큼 입지전적인 신화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본인의 고향 예산의 관광상품이된 예산시장은 그의 야심작이기도 합니다 그런 백종원씨의 신화가 무너지고있습니다.

시작은 본인 유튜브에 올린 깡통프레스햄 판매영상하나로 시작되었습니다. 유튜브에 본인이 직접 내세운 햄광고영상에는 높은할인율을 적용하여 특별한 혜택을 주는것처럼 주장했지만 본인의 브랜드인 빽햄은 돈육함량도 동종햄중 가장 유명하고 표준이되는 스팸보다도 현저히 떨어지면서도 오히려 더 비싼 가격을 책정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40퍼센트의 할인율에 주목하는것보다 40퍼센트를 할인하기전의 정상가격이 시중햄들에 비해 합리적인가 하는 의심이 생긴데다가 이미 다른 판매채널을 통해 판매하고있는 기존 빽햄제품도 이미 할인가와 비슷한 가격대에 형성되어있었기때문에 악성재고를 떠넘기면서 선심을 쓰는 일종의 소비자 기만으로 여져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