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눈 뜨자 마자 꿈을 꾼걸 잊어 버릴까봐 한참을 꿈을 되새김질 했다 너무나도 생생해서 아직도 먹먹하다 엄마가 오셔서 나한테 밥을 차려 주셨다 상다리 휘어지게~ 자더라도 밥 먹고 자라고 하신다~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계속 자면 안된다고~ 내가 해준것도 없는데 뭐가 걱정된다고 뭐가 예쁘다고 그자식이 밥도 못 먹을까봐 걱정되서 꿈에서라도 밥을 멕이고 싶으신건가? 내 꿈에 나타나 줘서 너무 고맙기도 하고 너무 미안해...
살아계실때 잘할껄..... 잘했어야 했는데....
그랬어야했는데......
엄마가 꿈이 나타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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