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표 GTX’ 확충 시동 GTX AㆍC노선 평택연장 등 공약 내년까지 추가 노선ㆍ사업비 확정 2025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2026년 예타 신청 등 후속절차 민자ㆍ역세권 복합개발 자금 조달 대한경제신문 권해석기자 haeseok@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수도권 30분대 출퇴근 시대’ 달성을 위한 핵심 정책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지난 16일 온라인 취임식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경기도민의 댓글 질의에 “GTX 건설공약을 철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제는 GTX 확충에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정부의 복안은 민간자본 활용과 GTX 역세권 복합 개발을 통한 사업비 조달이다.
국토교통부는 내년까지 구체적인 GTX 노선을 확정하기 위해 현재 ‘GTX 확충 통합기획 연구’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내년까지 사전타당성조사까지 완료한 GTX 노선이 발굴되면 2025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해당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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