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입니다. 오늘은 저희 더드림 직업병 연구원에서 진행한 형틀목공 척추 협착, 전방 전위증 산재 보상 대리청구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형틀목공 A씨의 척추 협착, 전방 전위증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2004년부터 여러 건설 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20년 가까이 일용 근로를 해오며 허리나 목에 부담이 되는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현장에서 업무를 하던 중 요추부, 경추에 통증을 느끼고 정형외과, 한의원 등에 내원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아 대학병원에 내원했고 요천추부 척추 협착, 경추부 척추 협착, 요추 전방 전위증을 진단받았습니다. 더드림 산재신청 “ A씨는 각종 사업장에서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면서 좁거나 제한된 공간에서 작업하는 비율이 높았고, 허리를 숙여 자재를 나르고 자르거나 좁은 공간에서 부적절한 자세로 허리와 목을 숙이거나 비틀어 못질 및 거푸집을 연결하거나 목을 뒤로 꺾고 팔을 위로 뻗은 채 거푸집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