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다가 갑자기 들어왓 쓰는 이유는.... 일단..
돈 아까운 타로집을 다녀와서..진심으로...억울해서 쓰는 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ㅋ진짜...ㅋㅋㅋ 그렇게 많은 사주를 보고 타로를 봤는데 이렇게 성의없이... 3만 5천원을... 내 피같은 돈을 30분 만에......ㅋㅋㅋㅋㅋㅋㅋ 자 일단은 명시하진 않겠으나...
#오산역 에서 가까운 #사주타로 같이 보는 곳 입니다...(진짜 가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블로그 글도 많고 리뷰도 생각보다 많길래.. 대뜸 예약제라고 해서 예약도 하고 갔는데...ㅋㅋㅋㅋ 30분만에 나의 3만 5천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공에 뿌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주 계속 영업하시는데..
좀 많이 불편했네요... 제가 만만해 보였나봐요....
사장님... 그냥 제 맘에 있는 응어리 턴 돈으로 생각할테니..
다음에 오시는 분들한테는 그렇...
원문 링크 : [블챌]허허허허허허허허 타로로 돈 날린 후기(오산역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