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두드러기 일자 정리 (2019년 10월 20일) 이 전에도 한 번 올라왔던 급성 알레르기가 또 올라왔다. 그래서 사진이 없다.
이번에는 꽃게를 먹고 있는 도중 온몸으로 두드러기가 퍼졌다. 주말인지라 약국약을 먹고 가라앉기를 기다렸고 최대한 시원한 곳 화장실에서 두드러기 올라온 곳에 찬물을 뿌렸다.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올라온 적은 처음이었다. (2019년 11월 21일) 이번에는 새우까스를 먹고 집에서 홈트를 하는 도중에 올라왔다. 그래서 이 때 “아!
갑각류 알러지 인가보다. 조심해야겠다!”
라는 멍청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2020년 02월 18일) 별 탈 없이 2019년을 보내고 뜬금없이 뒷덜미 쪽으로 살짝 두드러기가 노크를 하였다. 그 때 이후 갑각류는 입에도 대지 않았고 몸에 별 이상이 없어 “아!
이렇게 나아가고 있구나~”라는 2차 멍청이 생각이 나오게 되었다. * 멍청이라는 이유는 이 글 중 아래아래 나와요:) (2020년 09월 21일) 손목부터 부어올라 조금씩 ...
원문 링크 : 급성 두드러기 극복하고자 남기는 기록[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