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상당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빚 부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새출발기금’ 제도를 대폭 강화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새출발기금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 그리고 최근 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 새출발기금, 무엇이 달라졌을까? ] 기존 80% 감면 → 90% 감면, 10년 상환 → 20년 상환 원금 감면율 확대 : 중위소득 60% 이하, 총채무 1억 원 이하의 저소득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으로, 기존 최대 80%였던 원금 감면율이 최대 90%로 확대되었습니다.
분할상환 기간 연장 : 분할상환 기간도 최대 10년에서 최대 20년으로 늘어나, 월 상환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지원대상 확대 : 기존에는 2020년 4월~2024년 11월 사이에 사업을 영위한 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2025년 6월까지 창업한 소상공인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경 예산 반영 : 정부는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에 새출발기금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