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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잘합니다, 영입하시죠'...다이어 뮌헨 이적설 배후는 케인, "70억에 영입 합의 직전"

 '내 친구 잘합니다, 영입하시죠'...다이어 뮌헨 이적설 배후는 케인, "70억에 영입 합의 직전"

에릭 다이어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에는 해리 케인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면서 “케인이 다이어 영입을 강하게 밀어붙였다.케인과 다이어는 어렸을 때부터 토트넘에서 함께 했고 매우 친하다.케인이 다이어에게 독일에서 생활을 알려줬고 투헬 감독과 뮌헨 보드진에게 추천을 했다.다이어는 토트넘에서 공식전 364경기를 뛰었고 올 시즌은 198분에 불과하며 올 시즌 계약이 종료되고 완전히 배제된 상황이다”고 전했다.

김민재, 우파메카노, 데 리흐트가 있는데 김민재 외 두 센터백이 번갈아 부상을 입어 전문 센터백은 김민재만 남았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내 친구 잘합니다, 영입하시죠'...다이어 뮌헨 이적설 배후는 케인, "70억에 영입 합의 직전"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에릭 다... m.newspi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