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3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붐볐다. 서울 수비수들이 연달아 가브리엘의 돌파를 저지하려고 했지만 스피드에 힘까지 장착한 가브리엘을 막기는 쉽지 않았다.
가브리엘의 골은 후반 막판 린가드를 넣고 동점골을 노리던 서울에 찬물을 끼얹는 골이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린가드 보러 왔다가 ‘깜짝’...
서울 측면 부순 '괴물' 가브리엘의 '완벽한 데뷔전' [풋볼리스트=광주] 윤효용 기자= 광주FC ‘괴물 외국인’ 가브리엘이 깜짝 활약으로 ... 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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