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벼락같은 슈팅으로 클린스만호의 답답함을 뚫어냈다. 전반 18분 오른쪽 측면에서 설영우(울산HD)의 크로스를 정우영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고, 전반 21분 이기제(수원 삼성)의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오현규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역시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이라크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공을 잡은 이재성은 지체 없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관련 기사 내용 상세보기 ‘10번의 자격’ 이재성, 손흥민·황희찬 빠진 클린스만호 구했다 이라크와 평가전서 전반 40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 왕성한 활동량으로 오른쪽 ... m.newspic.kr...
‘10번의 자격’ 이재성, 손흥민·황희찬 빠진 클린스만호 구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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