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느낌이 진하며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무드를 가진 예거르쿨트르의 여자 시계입니다. 안목과 여유.
모두를 가진 분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예물을 알아보다 시계에 빠지게 됐든, 단순 악세사리를 위해 빠졌든 입문경로는 상관 없습니다.
시계에 좀 더 빠져들면 많은 브랜드를 알게 되고 안목과 나만의 취향이 생깁니다. 남들이 차는 시계를 따라가기 보다 나의 취향이 우선시 되지요.
좀 더 적극적으로 시계를 즐기게 됩니다. 그런 여성 분께 권하고 싶은 시계인데요.
타 브랜드의 획일화된 여성 시계들이 맞지 않으셨다면, 캐주얼과 정장을 오가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점잖은 시계를 원한다면. 마음에 스며들 시계입니다.
예거르쿨트르는 전통 있는 워치 메이커로, 스위스의 쟁쟁한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상위 포지션을 유지하는 파인 워치 메이킹의 대가입니다. 예거에서 리베르소와 함께 가장 유명하며 클래식한 드레스워치의 한 축을 맡고 있는 랑데부 모델입니다.
예거는 엄격한 자사의 1000시간의 테스트를 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