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름답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세월이 지나 더 아름다워진 빈티지 파텍필립이란 말이 맞겠습니다.
팔불출처럼 자랑하고플 정도로 황홀하게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오리지널 다이얼과 다이아, 줄 줄임도 없었던 순정의 빈티지로 아카이브까지 있습니다.
구매자가 마음에 드는 시계를 만나고 구매하는 일은, 어쩌면 소개팅과도 같습니다. 일단 외모가 마음에 들어야 어떤 브랜드인지, 가격과 무브먼트는 어떤지 궁금해지거든요.
너무너무 예쁘다면, 조건도 중요하지 않게 되죠. 하지만 이 시계는 내실도 알찹니다.
내구성과 장인정신으로 유명한 파텍필립입니다. '우리 시계는 시계가 아니야.
대를 이어 물려줄만한 가치가 있는 유산이야.' 라고 자부하는 그들이기에 믿음이 가죠.
여기에 초장기적인 내구성에 강한 수동의 특성과 저희 샵에서의 점검과 정비를 마친 덕분에 아주 잘 작동합니다. 세월이 선물한 초코판!
오직 다이얼에서만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데요. 시계에 아름다운 앤티크 분위기를 진하게 불어넣어주는 역...
원문 링크 : 파텍필립 빈티지 여자 금 시계, 여전히 아름다운 여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