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돌아온 쇼팽 콩쿠르, 영광의 우승자는 에릭 루!”: 상금 1억 원의 주인공, 클래식계 별이 다시 떠오르다 들어가며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Chopin Competition), 그 화려한 무대가 5년 만에 다시 막을 올렸습니다. 2025년 10월 20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9회 쇼팽 콩쿠르의 최종 우승자는 중국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에릭 루(Eric Lu)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는 2015년 대회에서 4위를 차지했던 아쉬움을 딛고, 10년 만에 ‘완벽한 리벤지’로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제19회 쇼팽 콩쿠르 수상자 명단 순위 이름 국적 상금(유로) 한화 환산 (약) 1위 에릭 루 (Eric Lu) 미국 60,000 9,964만 원 2위 케빈 첸 (Kevin Chen) 캐나다 40,000 6,643만 원 3위 왕쯔퉁 (Wang Zitong) 중국 35,000 5,812만 원 4위 쿠와하라 시오리 / 뤼톈...